뭐야, 무섭잖아.... by Luka



 웹서핑하던 중 재미있겠다 해서 해본 점.

 .......뭐야..이거 무섭게 거의 맞잖아....







당신은 이런 경향이있다

+ 사물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한다.
 (올...)

+ 집 안에서 노는 것을 꽤 좋아한다.
 (그렇지)

+ 적당히 결정하여 나중에 후회한다.
 (가끔은...)

+ 잠재적인 능력이 터무니없이 높다.
(그렇지만 않는데...)

+ 숨은 팬이 있다.
(있었어!?)

+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경우가 있다.
 (뭐....)

+ 내면적으로 매력적이다.
 (아닐껄...)

 

특히 루카 에게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.

・본심과는 다른 것을 말해 버린다.
 (뭐, 그렇지...)

・목욕을 한 후에 우유를 단숨에 마셔버리고 싶어한다.
 (딱히 그렇지 않는데)

・사랑과 연애의 차이에 고민한다.
 (그전에 옆구리 좀 채우고)

・포인트 카드를 많이 만들어 버린다.
 (귀찮아서 잘 안만드는데...<그 흔한 해피포인트카드도 없다>)

・아무 생각 없이 살고 있다.
 (....명답........<털썩>)

 

나로부터 루카 에게의 어드바이스

・매일 요쿠르트를 거르지 마라. 
(어째서!!!)

 

 

 

 뭐야, 너....날 왜이렇게 잘 아는거야.....

 

 엄청 무섭잖아....ㅎㄷㄷ

 

 

 


테일즈 중독.. by Luka




 앇, 저번에 국전에 갔었습니다.

 대충 psp 케이스가 마음에 안들어서 바꾸자 바꾸자 마음을 먹던 중에 드디어 맘만 먹지않고 실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.

 파란색의 줄무늬 2000 정발 파우치 하나랑 ndsl도 집을 사줘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대충 이쁘장하고 폭식폭식(?)한 케이스도 구입...더불어 이젠 psp게임이 제 실력으로 끝까지 갈 수 있는게 없다고 판단해서 게임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.


 일단 psp용은 테일즈 오브 버서스 중고로 구매하고, ndsl 겜도 구입했습니다.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인데 지금까지 3시간 실행해봤는데 별로 제 스타일은 아니더군요. 랄까 psp의 대따 큰 화면을 보고 ndsl을 잡을려고하면 왠지 화면이 답답하다고 느껴져서 잘 안잡고 있는데!!!!

 이런 젠장...

 버서스 놈, 그 놈이 제게서 psp를 놓아주지 않습니다!!!

 대충 지금까지 30시간 플레이..(헐)

 마성의 테일즈....

 밤에 잡으면 절대 잠을 재워주지 않는 녀석....

 뿌득...


 여하튼 빨리 버서스를 100% 클리어하고 나서 파판도 엔딩봐야지요.

 그러고보니 파판3도 엔딩 아직인데 이래도 될런지 싶습니다.........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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