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서핑하던 중 재미있겠다 해서 해본 점.
.......뭐야..이거 무섭게 거의 맞잖아....
당신은 이런 경향이있다
+ 사물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한다.
(올...)
+ 집 안에서 노는 것을 꽤 좋아한다.
(그렇지)
+ 적당히 결정하여 나중에 후회한다.
(가끔은...)
+ 잠재적인 능력이 터무니없이 높다.
(그렇지만 않는데...)
+ 숨은 팬이 있다.
(있었어!?)
+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경우가 있다.
(뭐....)
+ 내면적으로 매력적이다.
(아닐껄...)
특히 루카 에게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.
・본심과는 다른 것을 말해 버린다.
(뭐, 그렇지...)
・목욕을 한 후에 우유를 단숨에 마셔버리고 싶어한다.
(딱히 그렇지 않는데)
・사랑과 연애의 차이에 고민한다.
(그전에 옆구리 좀 채우고)
・포인트 카드를 많이 만들어 버린다.
(귀찮아서 잘 안만드는데...<그 흔한 해피포인트카드도 없다>)
・아무 생각 없이 살고 있다.
(....명답........<털썩>)
나로부터 루카 에게의 어드바이스
・매일 요쿠르트를 거르지 마라.
(어째서!!!)
뭐야, 너....날 왜이렇게 잘 아는거야.....
엄청 무섭잖아....ㅎㄷㄷ




최근 덧글